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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것같아요
임신 주수는 정확하게 몰랐지만 구토를 하고 눈에띄게 피곤해하는 등 달라진 몸의 변화에 임테기를 사서 해보니까 계속 두 줄이 나왔습니다 하늘이 무너져내리는 것 같았고 주변에서 이 곳 추천받아서 부모님께서 절대 알면 안되시기 때문에 산부인과는 안가고 5-10주차임을 확신하며 불안함에 휩싸인채 이곳저곳 돈을 빌려 60만원 약을 시켰습니다 약이 오기까지 혹시 약이 오고나서 10주차가 지나버리지는 않을까 약이 나한테만 들지 않으면 어떡할까 불안함이 너무 큰데 말 할 곳도 없어서 정말 지옥같았습니다 드디어 약이 왔고 1,2일에는 어떤 생각으로 약을 먹은지도 모르겠습니다 후기를 5번정도 모두 정독했기에 많이 아플것이라는 걱정을 안고 차라리 약이 안 들어서 실패할 바에 아픈게 낫다고 생각하며 아무 증상이 없던 복용 1,2일을 뒤로하고 3일차 약을 복용했습니다. 원래 생리통이 심한데 정말 몇 배 고통 맞습니다,,ㅎㅎ 입덧이 심해서 아무것도 못 먹은 상태라 힘도 없는데 죽겠더라구요 그 와중에도 피는 안나오고 배는 점점 아파오는데 불안해서 자고싶은 마음에 타이레놀 3개 먹고 1알 더 먹고 잠을 청했습니다. 2알먹기 직전에 피가 나와서 살았다 생각하고 화장실에 갔더니 정말 덩어리가 우수수 피와 함께 떨어지고 설사가 나왔습니다 수정체는 확인하지 못했지만 성공한거라 믿고 눈에띄게 호전돼가는 몸상태에 놀라며 이제 후기 다 적고 생리대 차고 편의점 다녀오려고합니다 상담도 잘 해주시고 생명의 은인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