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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지 못한다는 현실이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처음에 아기를 갖게 된것을 알게 되었을 때 어떻게 해야할지 머리가 너무 복잡했습니다.
그리고 아직 아이를 낳아 키울 능력이 안되는 남친을 보니 솔직히 낳을 생각이 전혀 없었습니다.
차라리 안 낳는게 아기를 위해서도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병원에 가서 초음파 검사를 하고 임신한지 4 주 5 일이라고 확인했습니다.
남친하고 상의끝에 아이를 지우기로 결정을 하였고 먹는 낙태약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찾아보다 미프진 해외약국을 알게 되어 상담후 구매를 하였고 현재는 유산진행이 잘 되어 건강한 상태 입니다.
서로가 경재적인 이유로 결혼도 못하고 아이를 키우지 못한다는 현실이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상담 해주시느라 고생 하셨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