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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원치않는 임신을하게 되서 먹게될 줄은 상상도 못하고 있었습니다..ㅠ
미프진이란 낙태약을 알고는 있었는데 제가 원치않는 임신을하게 되서 먹게될 줄은 상상도 못하고 있었습니다..ㅠ
조심한다고 했는데 임테기 두 줄을 확인하고선 정말로 정말적이었어요..수술이든 약이든 몸 망치는 건 비슷할것 같은데 일단 일을 중간에 쉴 수가 없어서 바로 약부터 알아봤습니다..일요일 이른 아침에 연락 드렸는데 바로 연락받아주시고 송장번호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ㅠㅠ택배를 수요일에 받았는데 그때까지 불안해서 퀵으로 받을걸 하고 몇십번을 생각한 것 같아요
생리주기로 계산했을때 6주에서 7주 사이였는데 너무 불안해서 7주~10주 약으로 선택했습니다!

1일차
일 때문에 밥먹는 시간을 바꾸기가 힘들어서  밤에 복용을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그때는 잘 몰랐는데 다음날 일어나보니 원래 계속 있던 입덧이 더 심해진 느낌? 원래 입덧때문에 밥을 먹기가 좀 힘들었는데 약 먹고 나선 더 못 먹은 것 같습니다

2일차
계속 메슥거려서 저녁도 거르고 2일차 약 먹었는데 30분쯤 후에 하혈을 시작했습니다.(전혀 아프진 않았어요) 톡으로 여쭤보니 약효를 좀 빨리 보고 있는듯 하다고 하셔서 안심하고 이때부턴 쭉 생리대 하고 있었습니다
하혈량은 중간정도 양의 생리때느낌? 아주 적진 않았어요

3일차
정말 메슥거려서 좀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고 빨리 약 먹고 끝내고 싶었습니다ㅠ  나머지 3알 혀 밑에 넣어 녹여먹었습니다.10분쯤 녹이다가 먹기 힘들어서 그냥 물이랑 삼켰는데 또 10분쯤 뒤에 결국 토했습니다..ㅠ(원래 구토 정말 안하는데 못참겠더라구요..) 너무 일찍 구토를 해서 꽤 불안했는데 다행히 하혈량이 많아지더라구요. 그리고 생리통×2배정도의 아픔이..원래 생리통 심한편인데 진짜 죽는줄 알았습니다ㅠㅠ진통제 듣기 전까지 그냥 굴러다녔어요ㅠㅠ화장실 왔다갔다  피가 나오면서 덩어리들이 나오는 것을 보았고 길이가 엄지손가락 만한 타원형의 핏덩이도 배출되는것을 보았습니다..
그밤에 오버나이트 한장 정도 넘칠만한 하혈을 했는데 새벽부터 메슥거리는게 거의 없어졌어요ㅠㅠ약한 생리통만 남아있고 하혈량도 많이줄고 몸도 가벼워졌습니다

4일차
사실 3일차에 핏덩어리도 많이 보고 상태도 괜찮아져서 4일차 약까지 복용해야할까 했는데..(3일차 기억이 너무 강렬했습니다ㅠ) 남은 게 있으면 빨리 끝내고 싶어서 복용했습니다. 3일차와 같은 복통은 없고 위만 좀 불편한 느낌이 있더라구요
일단 입덧이 없어진 것 만으로 너무 행복합니다ㅠㅠ
약 먹는 것도 정말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힘든 일입니다만..ㅠㅠ톡으로 친절하게 대답해주셔서 그나마 불안감을 덜었습니다ㅠㅠ정말 감사드리고..이제 정말정말로 조심하도록 하겠습니다ㅠㅠ 상담사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