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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글
개인의 노출이 싫어서 숫자를 적었습니다.
혹여나 이사이트가 진짜 의심되고 많이 그러실껍니다. 저도 마찬가지 였으니까요.
저는 반신반의 하고 이약을 배송을 시켰고 8주째 배송이 완료가 되어 11월 29일부터 첫 복용을 하게 되었어요..
처음엔 눈물을 머금고 너무 겁이 났지만 이 선택만이 제가 현명하다 생각하고 안흔들리고 복용했습니다. 첫째 둘째날은 아무런 증상이 없었습니다.
셋째날 마지막 복용 후 30분 뒤 복통이 미친듯이 밀려오고 하혈도 생리양보다 더 많이 우루루 나왔습니다. 구토도 하고  해서 이때  타이에놀 2정을 복용하고 하혈한 뒤에는 복통이 점차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병원에 검진을 받았는데 유산이 잘 되었다고 하드라구요..

저는 이 약을 드시는 분들께 하고싶은 말이 있습니다.
분명 저처럼 원치 않는임신으로 먹는 사람들이 있을꺼라 믿습니다.
무책임한 남성과 아이가 생긴다는 이유만으로
제 인생을 포기하고 평생 아이와 엄마만 정신적 또는 육체적으로 고통받을빠에 이선택이 결코나쁘지않는선택이라고 말하고싶고 낙태의 대해서 여자의 책임만 물지 않고 여자탓만 하지말고 피임제대로안하는 남자들도 문제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선택에 결코 후회 하지 않고  그치만 이약을 먹을때 신중히 생각하고 드시길바랄께요..

의심하시는분들ㅠ 의심하지말고 여기는 진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