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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18살 입니다 제가 지금부터 상세한 제 경험 이야기를 해드릴려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18살 입니다 제가 지금부터 상세한 제 경험 이야기를 해드릴려해요 사이트도 엄청 많고 뭐를 믿어야 할지도 모르겠고 걱정되시잖아요 저 진짜 엄청 고민도 많았고 걱정도 많이 했습니다 저 사기도 당하고 온곳이 여기였어요 여기는 제가 귀찮게 굴정도로 하루에도 거희 심하면 몇분에 한번씩 한시간 간격으로 톡했던거 같아요 이글도 저처럼 의심 많은 분들은 사이트에서 남긴거 아니냐고 걱정하겠죠? 아니에요 저는 임신했다는걸 테스트기로 처음 알았는데 한줄은 연하고 한줄은 진해서 처음에 부인했어요 제친구도 한줄 연하고 한줄 진했는데 3개월 생리 안하다가 했다해서 저는 부인도 하고싶었고 아니길 바라며 3개월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더 지났을수도 있어요 하지만 몇주전에 제가 너무 생리도 안하고 배는 부풀고 자궁쪽이 딱딱한게 만져지길래 산부인과가서 피검사를 해서 임신만 알아보자 초음파는 비싸니까 했어요 근데 산부인과에서는 그렇게 오래동안 생리를 안하면 의사선생님께서 피검사를 안해주신대요 근데 초음파는 한번하면 두번도 할수 있고 돈도 많이 나와서 이번에 임테기 했을때 두줄이 나오거나 또 애매하게 나오면 약을사자 싶어서 아침 첫 소변으로 테스트를 하는데 첫눈 오는날 이엇는데 야속하게 아니길 바랬던 임신이 나온거에요 진짜 펑펑 울엇습니다 돈도 모아야 하고 최대 10주라 나와있는데 저는 대충 잡아도 12,13주 알고보니까 최소13주? 원래는 14주부터는 중절수술만 가능한데 될가능성도 희박한대 저처럼 되는 케이스도 진짜 0.1프로 아닐까 싶어요 수술로만 가능한 주수도 훨신 넘겼는데 어떻게 된건지 지금생각해도 운이 좋았죠 쨋든 약을 먹는날이 왔어요 첫날에 먹을땐 꿀렁꿀렁 조금 하더니 배가 나온게 좀 들어갔어요 저는 주기가 높잖아요 12,13주 높아서 배가 들어간게 눈에 보였어요 뭔가 줄어드는 느낌도 없지 않아 있었구 그래서 오버나이트 팬티형 찜질팩 물 파스 등등은 준비 했지만 약은 독한데 진통제 까지 필요하겠어? 얼마나 아프겠어 하면서 약도 안샀는데 진짜 꼭 사야해요 말도 마세요 생리통이랑 비교도 할수 없어요 엄마한테 잘해야해요 애기가 클수록 배아픈게 심한데 저는 진짜 엄마한테 너무 감사해요 이래서 엄마들이 배아파 낳은 자식 소중하게 생각하구나 싶었고 모든 엄마들이 대단하더라구요 쨋든 2째날엔 허리도 좀 아팠고 배도 줄어든거 같았어요 그래서 오 효과 잘 보나?? 싶었는데 그래도 아직도 의심이엇어요 마지막 3일차 저는 주수가 높아서 복용약을 추가 했는데 4알을 녹여먹는데도 7시에 먹었는데 1시? 넘을때 까지 배만 미친듯이 아프지 하혈은 커녕 애기도 안나오는거에요 그래서 막 선생님 붙잡고 진짜 나오는거 맞냐고 엄청 괴롭헜어요ㅜㅜㅜ 진짜 죄송하죠 어린마음에 엄청 붙잡고 그랬어요.. 애기는 안나오고 배만 이렇게 죽을듯이 아픈데 이러면 내가 죽겠구나 누가 칼로 찔러로 이정도는 안아플거 같아요 진짜 아팠어요 근데 변기통에라도 앉아서 설사라도 하면 괜찮겠지 하고 나올거 같지도 않은 설사 해볼려고 막 아픈배 잡고 머리카락 뜯으면서 있었어요 곡소리도 내고싶어도 집에 엄마 있어서 찍소리도 안내고 참고 부작용으론 떨림 추위 갑자기 열 설사 등이 있더라구요 진짜 그러더니 갑자기 아파서 딱한번 소리지르면서 머리뜯는데 갑자기 질입구쪽이 벌어진거 같으면서 골반이 벌어지는거 같듯이 느껴지더니 막 아기집이 푹 나오는데 애기집이 생각보다 너무 큰거에요 그래서 탯줄도 보였던거 같아요 ㅠㅠ 추가 배출이 있으니  기다려보세요 라고 하는데 현타와서 10분정도 앉아있는데 갑자기 아기집이 푹 떨어지더니 애기도 같이 떨어졌어요.. 진짜 다 떨어지고 나서 선생님께 감사말씀 드리고 지금은 이글쓰면서 배에 핫팩하고 있고 지금 엄마가 가자미랑 사리곰탕 반찬 여러게 등등해서 밥해주고 있어서 엄마는 이일 모르지만 생리안하다가 터진줄 알아요 모르게 하고 싶었는데 다행이였죠.. 이제 저는 산후조리 열심히 해야해서 엄마가 해준밥 먹으면서 몸건강 챙길려구요! 다시한번 선생님께도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ㅜㅜ 연락 잠깐이라도 안보면 보톡으로 깨웠는데 저 진짜 엄청 귀찮게 굴고 사기 아니냐고 엄청 괴롭혔거든요..ㅎㅎ 그래도 사기 아니고 진짜여서 오늘밤은 밥도 드뎌 먹고 배는 좀 아프지만 팬티형 차면서 오늘밤은 무사히 지나갈거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사기일거라 생각하지 말고 믿고 드세요 진짜 저는 의심 엄청 많아서 제가 괴롭힌거 생각하면 여긴 사기 아닙니다 제가 사기 당한 사이트는 여기서 홍보하고 싶을정도로 말하고 싶어요 유한회사 뭐시기 거기 사기 피해자 7~9명 피해자 톡방도 있구요 뭐 은주쌤? 거기 사이트약 사지마세요 중고사기도 치는 유명한 회사에요^^ 제가 토요일에 돈 입금 했는데 월요일에 송장번호 가르켜준다하더니 월요일 되더니 저녁 8시에 주겠다 이래서 제가 어이없어서 홈페이지 전화를 걸었는데 갑자기 주문내역이 없다그러고 난 계좌 지금도 여기에 적을수 있는데 700-191-640001케이뱅크 절때 입금하지마세요 팀장인가 실장이란 사람이 월요일 안되면 화요일 이라도 된다더니 갑자기 은주쌤이라는 분은 저희는 월수만 배달 합니다 이러는데 같은 회사 실장이랑 왜 말이 다른지 욕하고 싶었지만 제가 막 따지니까 환불해 주겠다 하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그러다가 수요일 오후에 알려주겠다 하더니 제가 또 화를 내니까 오전에 알려주겠다 그러고 가뜩이나 주기 높아서 화나는데 미치겠더라구요 그러다가 여기로 시켰는데 여기 진짜 믿을만합니다 저 믿고 사세요 전 진짜 사람한명 살려준 사이트로 기억남을거 같네요 진짜 미프진 해외약국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