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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프진 낙태후 2주 3일째 근황
안녕하세요 일단 저는 19살 학생이구요. 남자친구와의 실수로 인해 임신을 하여 미프진낙태를 선택했었는데요 임신한지는 7주차에 약을 먹었구요 약울 먹기전에 후기글들을 많이 봤었는데 많이 아팠다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좀 겁을 먹은 상태에서 약을 복용하기 시작했어요 일단 1일차에는 속이 좀 울렁거리고 몸이 좀 힘들었어요 이땐그냥 종일 누워만 있는게 제일 좋은거같아요 2일차에도 마찬가지로 속이 울렁거리고 몸에 힘이없는 느낌 ? 이때까지는 아프거나 그러진 않았어요 2일차약을 먹고나니 혈이 조금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약사님께 물어보니 유산진행이 시작됬다고 하시더라구요 마지막 3일차에 약을먹었는데 진짜 입에서 녹이다가 물로 삼키는순간 바로 통증이 오더라구요 이게 생리통같은 느낌이랑 비슷하긴한데 생리통보다는 훨씬아팠어요 몸도 엄청 추워지고 계속 덜덜덜덜 떨리고 배는 진짜 너무아프고 손에서도 막 쥐나고 진짜 지옥을 보다 왔어요... ㅠㅠ 근데 다행히도 저는 그 고통이 길게가진 않고 짧고 굵게(?) 왔었던거같아요 누워서 배에 계속 따뜻하게 찜질해주고 하니까 괜찮아지더라구요 그리고 이제 얼마 지나지않아 이상한 덩어리들이 어마무시하게 떨어지더라구요...ㅋㅋㅋ 그래서 아 유산이 됬구나 확신할수있었던거같아요 하혈은 한 8일? 정도 했구요 하혈이 멈추고 바로 산부인과에 가서 확인해보니 깨끗히 잘 낙태되었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안심이엿어요 ㅠㅠㅠ 앞으로는 절대 이런실수없도록 조심하기로 다짐했답니다 .... 미프진 약사님께도 너무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