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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쓰려고 했어요
태어나서 단한번도 이런일이 일어날꺼라고는 생각해본적이 없어요
세상 제일 똑똑한척 늘똑뿌러진단말을 듣고 사는 저였는데..헛똑똑이 입니다..너무 예민했기 때문에 정확히 배란일에 아이가 생겼고 그다음주부터 임신느낌드는 초기 몸살이 왔어요 생리 2주뒤 바로 하니까 기다리는데,생리일에 시작안해서 3일 지나서 테스트기 돌리고 두줄 진하게 빠르게 뜨자마자 화장실에서 죽고싶었어요..그대로 바로 산부인과 병원가서 임신진단받고..전 너무 초기라 애기집도 안보였어요..정확히 혈액검사하고 임신확인하고 ..이건뭔지..너무 무계획에 남친은 정관수술을 했기에 소송싸움 까지 번지게 되고...휴 아득한 한달이었어요..
정확히 진단받고 미프진 찾아서 입금하고 바로 약 배송 시켰습니다 6일차에 박스에 설명서에 약에 잘온거 확인했어요 상자 보면서도 약 자체가 무섭고 못믿겠고 했지만...
모두가 그렇듯...정말 여기저기 다 찾고 병원도알아보고... 전 사실 가족들이 절대 알면 안되서 수술을 미룬것도 있어요.. 집에서 귀하게 안크는 자식 없지만 정말 말도 안되게 듬뿍사랑받은 자식 흠없이 키우려 했는데 이런일을 알릴수 없었어요 
너무 힘들고 죽으러 한강 가려는데...믿을꺼라곤 미프진 하나라서 그냥 죽기전에 약이나 먹고 죽자 해서 시작했던 일이고 부작용이 생기던 약이 가짜던 더이상 의심해서 뭐하나 하고 진행했습니다
5주차에 받아서 소송진행때문에 7주차에 먹었구요
그래서 혹시라도 늦어져서 효과없을까봐 최대한 정해진대로 복용하려했어요 첫번째 약은 12시간 시간 잘 세면서 먹었구요 3회 복용때에 울렁거림과 출혈과 복통살짝있고 
마지막 약은 너무 아프데서 긴장하고복용했는데...약먹고 반응 없을까봐 긴장했어요 아파죽어도 제발 진행되라 기다리던 중에 한시간 뒤부터 설사와 출혈이 시작됐어요 두통에 열에 생리통이 원래 심해서 좀더 심한 복통을 견디고 입덧이 너무 심했기에 약을 토하지 않으려 무지 애썼던거 같아요
두시간 낑낑대다가 죽먹고 정신잃듯 자고 반복하고 다음날 삼계탕 먹었어요..전 셋째날 바로 친구랑 한의원가서 자연유산했다고 하고 유산후관리 한약도 처방했어요..약먹은 다음 관리도 중요하다고 해서요 나이도 있고..지금 8일째 출혈있는데 아직 병원은 안갔구요 테스트기는 두줄이더라구요 아직은..절대 인생에.두번다시 정말 경험하고싶지않은 상황이었어요...병원다녀와서 후기 또 남길께요..다들 어떤마음인지 알기에 꼭 글써야지 다짐했어요
여러분 모두 너무 힘드시겠지만 힘내요..
두번은 없는걸로..
저는 애기를 너무 좋아해서 수정체 나온거보고 꺼이꺼이 대성통곡했어요 불쌍한아기 이런 엄마아빠라서 미안하다고..다음엔 꼭 계획된 임신하려구여 출혈멈추고 비임신 확인되면 루프하러 갑니다 
-병원다녀왔어요 초음파상 피가좀 고여서 자궁수축제랑 약처방 받고 아직 시술은 담주봐서 하는걸로 .. 병원에서 유산될수있는상태라고 전 원래 그랬어서 선생님도 그러려니 하시더라구요.. 몸은 정상으로 가는데 정신이 아파요 저는????